위기청소년 맞춤형 지원 확대.
여성가족부 청소년자립지원과 (☎ 02-2100-6275)
가출, 인터넷중독 등 위기청소년을 위한 지원 서비스가 확대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강화 합니다.
▣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·연계해주는 지역사회청소년통합지원체계(CYS-Net*)가 224개에서 226개로 확대 운영되고, 위기청소년을 대상으로 ‘찾아가는 상담 서비스’를 제공하는 청소년동반자도 1,146명 에서 1,261명으로 늘어나게 됩니다.
* CYS-Net :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중심으로 학교, 경찰청, 청소년쉼터 등 지역사회 청소년 관련 기관 간 연계를 통해 위기 청소년을 발견하고, 상담·보호·자립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
▣ 또한, 가출청소년을 보호하고 자립을 지원하는 청소년쉼터가 123개에서 130개로, 가출·거리배회 청소년 조기 발견을 위한 ‘찾아가는 거리상담 전담요원’이 30명에서 60명으로 확대 운영됩니다.
* 청소년쉼터 : 가출청소년 조기발견 및 일시보호, 생활지원(의·식·주), 상담·교육, 문화활동 등을 지원하여 비행·탈선을 사전에 예방하고 가정·사회로의 복귀와 건강한 성장 도모
(참고) 위기청소년 지원 및 상담 전화 ☎ (지역번호)1388
•추진배경 : 지역 기반의 청소년사회안전망 강화를 통해 위기청소년을 조기 발견하여 상담·보호 등 맞춤형 서비스 지원
•주요내용 :
1. 지역사회청소년통합지원체계(CYS-Net) 운영 지역 확대(224개→226개)
2. 청소년동반자 확대(1,146명→1,261명)
3. 청소년쉼터 확대(123개→130개)
4. 찾아가는 거리상담 전담요원 확충(30명→60명)
•시행일 : 2018년 상반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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